[일상이야기]콜롬비아 대학교 & 국립 자연사박물관 미션활동

관리자(김수미)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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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처음으로 맨하탄 투어를 나갔습니다.

이번 미션장소는 세계대학 18위에 해당하는 뉴욕의 콜롬비아 대학교와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촬영지로 유명한 뉴욕의 미국 국립 자연사 박물관이었습니다.



[사진 : 콜롬비아 대학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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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국립 자연사박물관 입구]





첫 번째로 콜롬비아 대학교에서는 학교의 웅장함과 건축물의 아름다움에 학생들은 신기해하고 놀라했습니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미국 대학생들과 직접 영어로 대화를 하고 미션을 수행하면서 실생활에 부딪혀서 영어를 사용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심식사 후에는 미국 국립 자연사 박물관을 관람했습니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공룡화석과 해양생물 그리고 각 나라와 대륙의 문화와 특징을 잘 볼 수 있는 여러 전시물을 관람했습니다.

학생들은 박물관의 여러 전시물을 둘러보며 살아있는 생생한 자연의 신비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연에서 공존하는 동물들과 문화를 형성해서 살아가는 옛 사람들의 모습과 유물들은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