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김수미)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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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월). 학교에서는 학생들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자 "링컨 Day"를 정했습니다.

하루 종일 공부를 하며 지쳐있는 학생들에게 단비와 같은 즐거움과 생기를 불어 넣어주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아침 9시, 모든 학생들은 대절한 버스를 타고 10분간 이동해 근처 '남구 국민체육센터'에 있는 '실내 스케이트장'에 도착했습니다.

입구로 들어온 학생들은  설레임으로 가득찬 학생들은

기본적인 안전 교육을 받고 스케이트와 장갑, 안전모를 착용한 뒤 학생들은 스케이트장으로 들어갔습니다.







대부분 한 두번 이상 스케이트를 타본 실력이었지만, 처음 경험해 보는 학생들은 코치 선생님의 트레이닝을 열심히 받으며 한걸음, 한걸음 떼었습니다. 

처음에는 벽을 붙잡던 학생들이 두 바퀴, 세 바퀴를 돌자 손을 떼고 무섭지만 스스로 나아가 봅니다.









학생들은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학교로 다시 돌아온 뒤, 식사 후 2시에 다시 야회활동을 위해 밖으로 향했습니다.

두번째 활동은 '런닝맨 게임'으로 체육부에서 준비했습니다.

근처 넒은 시민공원으로 이동해 준비운동을 하며 몸도 풀고, 조별로 나뉘어져 팀 게임을 했습니다. 




[사진 : 고요속의 외침에서 설명 중인 장주현 학생]

[

[사진 : 고요속의 외침에서 정답을 맞추려는 최승이 학생]

[사진 : 코끼리코로 10바퀴 돌고 정확하기 점을 손으로 가리키기 중]

[사진 : 점을 손으로 가리키기 성공]




런닝맨 게임을 마친 후 학교로 돌아와 잠시 휴식 후, 학생들은 저녁식사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녁에는 개봉한 지 얼마 안 된 '겨울왕국2'를 함께 관람하러 영화관에 갔습니다. 


오늘 하루 학생들은 교실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새로운 활기를 얻은 학생들은 내일 다시 새로운 꿈을 꾸며 공부에 매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