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이야기]교내 영어말하기 대회

관리자(김수미)
2019-11-12
조회수 97



저희 링컨하우스 부산스쿨은 한 해 동안 배운 영어를 마음껏 펼치고 자유롭게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매년 ‘교내 영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합니다.

학생들이 쓴 원고를 스스로 번역도 하고,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교정을 받으면서, 학생들에겐 영어실력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드디어 대회 날, 작년에도 섰던 무대이지만 매번 떨리긴 마찬가지입니다.

올 해는 1학년 학생들이 미국 어학연수로 참석을 못해 2학년 51명이 발표를 했습니다.







과연 올 해의 대상은 누구일까요?!




[심사위원 상 : 유미화 학생]

[장려상 : 조예정, 김어진, 김혜원, 이지혜, 허진희 학생]

[3등 : 허찬녕 학생]

[2등 : 이영민 학생]

[1등 : 김두현 학생]

[대상 : 오지혁 학생]



[학생 소감]


“저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상을 타야 된다는 생각보다 마음을 쓰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어요. 발음, 표정, 억양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었지만 정말 운이 좋게 3등 상을 받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 허찬녕 학생-


“며칠 간 오로지 영어말하기 대회만을 준비할 정도로 열심히 했었는데, 막상 무대에 올라간 아무생각이 안 들고 머리가 하얗게 되면서 너무나 떨렸었어요. 비록 준비한 만큼 모든 걸 다 보여주지는 못해서 아쉽기는 하지만, 굉장히 보람되고 3분 동안 영어를 스피치 한 제 자신이 대견했어요.” 

- 노하정 학생 -




51명의 모든 학생들이 열심히 준비한 이번 대회는 모두가 우승자입니다!






영어말하기대회 시상을 마친 후, 지난 거창 현장체험학습 활동보고서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각 조 별로 여러 가지 방법으로 표현했는데요, 어떤 반은 일러스트로 표현을 하고, 미니 책자도 만들기도 했습니다.

모든 반이 협동하여 잘 만들었는데요, 수상은 1반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체험수기 백일장 부분에서는 유미화, 하미소, 박진경, 신윤미, 권예정 학생이 수상했습니다.

모두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