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미국에서 보내는 추석

관리자(김수미)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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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추석을 맞아 학생들이 부모님들과 통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이 부모님과 통화한 후 더욱 이곳 공부에 마음을 기울이는 모습입니다. 

미국에 보내주신 부모님께 감사해하며 부모님의 사랑을 마음에 다시 한 번 기억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토요일에는 추석을 맞아 이곳에서 특별히 맛있는 한식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아침식사로 잡채와 전, 꿀떡, 탕국 등 추석음식이 나와 학생들을 행복하게 했습니다.







또한 저녁시간에는 윷놀이 게임과 댄스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어학연수 중인 광주링컨 학생들과 섞여 3조로 나뉘어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사람이 말이되어 한 칸 한 칸 움직일 때마다 앞서가기도하고 뒤쳐지기도하며 스릴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이날 교사들은 간식으로 피자와 칩스를 준비해주었습니다.






추석을 맞이해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전화도 드리고, 명절 음식도 먹고, 명절놀이도 하며 뜻 깊은 하루를 보낸 학생들입니다. 

먼 이국땅에서 맞이하는 추석이지만 고향의 음식과 친구들이 있어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