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송정 해수욕장(물놀이)

관리자(김수미)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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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의 찌는 듯한 더위를 피하기 위해 부산 링컨 학생들은 송정 해수욕장으로 피서를 떠났습니다. 학생들은 전 날 시험을 치르고 난 뒤라 그런지 한껏 들뜬 마음으로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송정해수욕장에 도착해서 쉴 수 있는 텐트도 빌리고, 썬크림도 바르고, 준비운동을 한 뒤 모두 바닷가로 향했습니다. 



학생들은 모래사장에서 장난도 치고, 물놀이도 하는 등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준비된 도시락도 먹고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휴식을 취한 뒤 오후에 물놀이를 더 했습니다. 



저녁에는 학교에서 시원하게 에어컨을 틀고 간식을 먹으며 영화를 단체관람 했습니다. 학생들은 오늘 하루,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즐거웠던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