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김수미)
2019-08-02
조회수 107

  ‘Youth Leadership Camp'가 7월 18일(목)부터 29일(월)까지 11박 12일간 전국 링컨하우스스쿨 고등부학생 350여명이 모인가운데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Youth Leadership Camp'는 글로벌리더의 조건인 영어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배우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사고와, 건전한 마인드 형성을 위한 마인드 강연이 있는 캠프입니다.



  하루 스케줄은 영단어 암기, 미국 드라마 시청, 게임, 회화, 댄스배우기, 영문법 수업, 마인드 강연 등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을 통역 없이 영어로 수업을 들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처음에는 잘 안 들려서 포기하고 싶어 하는 학생들도 있었지만, 하루 이틀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몇 단어씩 들리던 것들도 조금씩 문장이 들리기 시작하면서 영어가 쉽고 재미있다고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설명 : 캠프 중 김어진학생의 어머니께서 방문하셔서 사주신 아이스크림! 더운 여름 잠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캠프에서 학생들이 중점적으로 참여했던 활동 중 댄스, 마인드 프레젠테이션, 뮤직비디오를 반 친구들과 십여 일 동안 다 함께 만들어가야 하는 중요한 ‘그룹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서 연습하고 준비했습니다.



  11박 12일의 즐겁고 재밌었던 여름날의 캠프가 끝이 났지만, 캠프 동안 마음으로 영어를 가르쳐 주셨던 뉴욕에서 오신 선생님들 잊지 않을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