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English snack bar OPEN! (Subi's)

관리자(김수미)
2019-06-26
조회수 161

  우리 학교에 English snack bar가 생겼습니다! 평소 학생들은 과자나 음료수를 먹고 싶을 때 주위 슈퍼마켓이나 저녁에는 학교 내 야간매점을 이용했었습니다.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고민을 하다가, 영어로만 매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자 English snack bar를 만들었습니다.



  영어매점의 간판은 원어민 선생님의 이름의 앞 글자를 따서 (Su, Abigail) Subi's로 정했습니다. 학생들은 제시된 다이얼로그(대화문)으로 주문을 할 수 있고, 원어민 선생님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합니다. 이 곳에서는 'No English, No food'의 원칙으로 한국어는 절대 사용할 수 없는 곳입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고, 원어민 선생님과 자주 만나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이 곳 Subi's 는 평일 월요일, 목요일, 금요일 점심시간 이용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