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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


"이 세상에는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숨겨진

가치를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위 속에 잠자고 있는 천사를 보았던 미켈란젤로, 눈 덮인 알래스카의 무한한 가치를 보았던 윌리엄 스워드(William Seward)가 그랬습니다.  링컨하우스부산스쿨은 학생들이 가진 내면의 가치를 발견하게 해주는 곳입니다. 이곳의 학생들은 성적으로 평가되지 않고 자신만 가치와 색깔을 인정받기 때문에 항상 행복하고 자유롭습니다.

 

 학생 한명 한명이 가장 행복한 진로를 찾을 수 있는곳, 교실붕괴와 청소년 범죄가 날로 심각해지는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학교인 링컨하우스부산스쿨을 여러분에게 추천합니다.

전 부산교육대학교 총장 김 상 용

전 부산교육대학교 총장 김 상 용


동아대학교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외래교수 황 희 두

동아대학교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외래교수 황 희 두

"시대에 뒤떨어진 일률적 형태의 교육이 아닌

공교육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는 대안학교가 필요합니다."


 주입식 교육과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 인해 날로 심각해지는 학원폭력 문제, 대학에 가지 못하는 학생들은

들러리 인생으로 취급될 수밖에 없는 교육상황이 현 시대의 주소입니다.


  시대에 뒤떨어진 일률적 형태의 교육이 아닌 공교육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는 대안학교가 필요합니다. 개개인의

개성이 존중되고 진정한 전인교육과 여러 가지 창의적 지식교육, 감성교육, 덕성교육을 함께 할 수 있는 링컨학교가

이 시대 청소년교육의 대안입니다.


"링컨하우스부산스쿨에서 보낸 3년의 시간은 저에게

소중한 보물입니다."


  대학생활과 총학생회 활동을 하는 동안 저에게 크고 작은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고등학교 때 배우고 경험하며 마음에 새겨진 보석과도 같은 교훈들이 저에게 희망과 새로운 힘을 주었습니다.


  링컨하우스부산스쿨은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변화시키는 곳입니다. 규율과 윤리와 법이 변화시키지 못한 많은 친구들이 이곳에 와서 선생님들의 사랑과 희생 앞에 단단한 마음의 빗장을 풀고 변화되는 것을 봤습니다. 저 또한 학교를 통해 꿈을 찾았고 리더십을 배웠습니다.

 

  많은 후배들이 링컨스쿨에 와서 자신만의 꿈을 찾아나가는 동안 마음의 보물상자를 얻게 되길 바랍니다.

부산대학교 47대 총학생회장 박 지 훈 (2기 졸업생)

부산대학교 47대 총학생회장 박 지 훈 (2기 졸업생)